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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적시장8

에두가 결국 올랜도로 오는군요.+아직 아스날의 이적시장은 킵고잉 뭐 표면상 이유는 진첸코 때문 이긴 한데,사실 어차피 조쉬 크론케랑 미켈이랑 팀루이스랑 핵심 멤버는 다 미국에 있어서 굳이 바쁜일 하고 있는 에두가 단지 진첸코 사인 만을 위해서 올랜도까지 날라올 필요는 없거든요.. 그리고 계약을 할꺼면 사실 서류점검 최종으로 하는 갈릭도 왔어야...... 진첸코 영입으로 인해 원래 계획했던(알려져왔던) 아스날의 이번 여름 이적 시장 플랜의 최소 목적까지는 달성 했지만, 아마 올 6~7월부터 새로 계획한 최대 플랜에 관한 것 때문에 온것이라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그동안 계속 말씀드려왔었던 "큰거 온다") KSE는 확실히 이번 시즌까지는 성적 유무와 관계 없이 공격적인 투자를 할 계획을 당초 수립하였는데, 이적시장의 최소 목표를 달성하고도 아직 한달 넘게 시간이 남아있.. 2022. 7. 21.
파케타 와 진첸코 링크에 대해서 + 현재 아스날 상황 지난 방송날 뭔가 겁나 설왕설래가 있따고 말씀드리긴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기사화들 되는게 좀 의아하긴하네요, 게다가 파케타는 원래는 전혀 플랜에 없던 네임이었던지라... 방송 당시에는 좀 의아하긴 했습니다. 여튼 이번주도 방송 예정인데, 아마 이글의 내용을 토대로 방송을 진행 할 것 같습니다. 원래는 방송 후에 월요일에 거의 완성한 글인데 생업에 치여 업데이트가 좀 많이 늦었습니다... -_-; 1. 올렉산더 진첸코 - 한줄정리: 리산드로 가격이 40m을 넘어간 시점부터 작업시작. 제주스와 함께 미켈이 원했던 타겟들중 하나 입니다. 6월까지만 하더라도 거취에 대해 맨시티의 스탠스가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스날도 딱히 적극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진 않았고 긴밀하게 모니터링 하고있는 선수로 알려져왔습니.. 2022. 7. 15.
현재까지 아스날의 리스트에 있었거나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리스트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된게 기폭제가 된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수요일부터 계속 아스날쪽에서 굉장히 바쁘게 무언가 진행되고 있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린대로 그리고 여러 ITK들과 기사들에 나오듯 아스날은 현재 틸레망스 딜을 굉장히 강하게 밀어 붙이고 있고, 미국투어전에 딜을 완료 하여 일단 틸레망스를 미국 투어에 합류 시키는 플랜을 산정하고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현재 아스날은 오른쪽 윙과 중앙미드필더 보강(틸레망 영입과 별개)을 위한 프로세스를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재미난건 찌라시에서 조차 정확한 네임이나 힌트가 거의 안나온다는 점이네요 ㅋㅋㅋ 그래서 생각난김에 그간 오르내렸던 리스트들을 공유 해볼까 합니다. 미드필더 세르게이 밀렌코비치 사비치 파비안 .. 2022. 7. 8.
아스날 이적시장 재개.+사비치 원래 어제 글을 썼어야 했는데 개인사정으로 조금 늦었습니다. 아스날의 이적시장이 월요일부터 재개 되었습니다. 영입 우선순위도 정해진 것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다음과 같습니다. 0. 리산드로 마르티네즈 1. 주전급 오른쪽윙 2. 3선 미드필더 3. 백업 포워드가 가능한 백업 오른쪽윙 이렇게 되는 것으로 정리가 됩니다. 1.의 경우 스쿼드에서 현재 오른쪽윙의 뎁스가 가장 취약 하다고 판단 한 것으로 보이며, 더 나아가 득점력 강화를 이번시즌의 키포인트로 생각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2.의 경우 이번시즌 기존 플랜에서 여전히 보강 포인트 였고, 이는 변함 없는 것으로 풀이 됩니다. 아마 0.과 1.의 진행 상황에 따라 영입 추진 타이밍이 정해지지 않을 까싶네요 3. 은 말그대로 최후의 우선 순위.. 2022. 7. 5.
아스날의 이적시장 플랜은 곧 다시재개 + 디발라부활 1. 3보 전진을 위한 1보 휴식 조쉬 크론케가 곧 런던행을 할 예정 이기도 하고, 여러소스들에서도 아스날이 1주일내에 이적시장에 다시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는 소스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하피냐 딜이 부러진 것과 리산드로 하이잭 위험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혼돈이 있거나 부정적인 기류 역시 감지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 이야기는 곧 아직 이적시장 플랜이 꼬인다던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지 않다는 것은 아니라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현재로써는 하피냐쪽과는 전혀 소통을 하고 있지 않고 있으며, 어제 오늘 보도되는 그리말도 역시 전혀 접점이 없습니다.(아마 플랜 D쯤에 있으려나....) 여하튼 현재 구단에서 중지 없이 추진하고 있는 딜은 리산드로가 유일하며, 현재 아약스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갭이.. 2022. 7. 2.
중대기로에서 선택을 한 KSE. 이 글은 방송 복귀전 예고편겸. 지난 2주동안 아스날에서 있어왔던 일들과 나오는 여러소스들을 토대로 작성한 글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미 크로스체크 두세번 거친 소스들 중심이기 때문에, 실제 상황도 이 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고는 보지만, 그래도 전 일개 개인이니.. 그냥 이런 시각도 있구나, 혹은 이런 루머도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1. 하피냐의 영입에 대해서. - 사실 하피냐는 이번여름이적 시장 플랜에서 계획에 전혀 없었던 영입이었습니다. 추진하게된 배경의 이유는 따로 있긴 한데, 일단 이것은 추후에... 언젠간... 구단(KSE)에서는 하피냐 영입을 추진 하는 동시에 이번시즌 목표 자체를 4위(챔스존) 그 이상으로 상향하기로 결정하였고 구단은 이에 맞게 현재 이적시장 플랜을 .. 2022. 6. 27.
가브리엘 제주스 & 하피냐 영입에 대해서 1. 가브리엘제주스 - 99% Done Deal, 지난주에 이미 맨시티와 큰 틀에서 이적료 합의봤고. 개인합의는 이미 진작에 합의 완료하였습니다. 주 중에 최종적으로 결론을 도출하면서, 현재 서류작업 진행중으로 알려집니다.. 이적료는 45m+ 5로 추정, 계약기간 4년(5년), 주급 200k(보너스 미포함), 보너스 포함 할 경우 250k로 추정. 챔피언스리그 진출 관련 보너스는 별도(3m정도로 추정) 2. 하피냐 - 아직 진행중이나 6월내 결론날 가능성이 매우높아보입니다. 첫 오퍼의 경우 리즈쪽에 문의 넣었을때 리즈가 무조건 많이 라는 식으로 두루뭉술하게 이야기해서 아스날도 크게 무리안했는데,(30m+페페 또는 35m) 바로까이고 목요일에 2차 오퍼 들어간 상태로, 45m+5m+5m 총액 55m 맞춘 .. 2022. 6. 25.
아스날의 여름 이적시장행보는 지금부터 시작. 간밤에 파비우 비에이라 폭풍이 휩쓸고 갔었습니다. 원래는 이글이 올라올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비에이라가 튀어나와서..... -_-;; 아무튼 이글은 이번시즌 아스날의 이적시장의 시작에 맞물려서 작성된 글 임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1. 여름이적시장의 늦은 스타트 아시다시피 이번시즌은 월드컵으로 인해 이적시장이 예년보다 일찍 오픈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리그들도 여전히 존재하고 조금 긴 국대 주간을 맞이하기 때문에, 구단측에서는 애시당초 빨리 일을 진행 시킬 계획이 없었던것으로 알려집니다. 대신 국대주간동안 에두이하 스카우팅팀에서 국대주간 이 후 본격적으로 이적시장에서 움직이기 전까지 최우선 영입 타겟들의 선별 및 이들에 대한 물밑 작업을 최대한 진행하는 한편, 여러 변수를 대비한 대체자.. 2022.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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